박치우, 『사상과 현실』 주문자 다운로드한 후 바로 읽는 방법 소개

박치우, 『사상과 현실』 주문자 다운로드한 후 바로 읽는 방법 소개

박치우 <사상과 현실> 바로 읽기

출판사에서 보낸 박치우의 <사상과 현실> 파일을 보기 위해 앱을 설치하기 어려운 분은

다운로드할 때 <다음으로 열기>를 누르시면

마이크로소프트 엣쥐(Microsoft Edge)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하단의 이미지 참고하십시오.

다운로드 링크 주소를 공개하면 안 됩니다. 본인의 개인 정보가 만천하에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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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보는 프로그램 (크레마 뷰어)

전자책 보는 프로그램 (크레마 뷰어)

현재 국내에서 가장 사용하기 좋은 프로그램은 크레마 프로그램입니다.

크레마 프로그램은 한국이퍼브내 서점에서 구매하신 eBOOK의 공용 관리 프로그램으로, PC 혹은 호환 스마트기기에서 설치,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o PC/전자책단말기 이용시 : “크레마” 뷰어를 PC에 설치해주십시오.
http://blog.aladin.co.kr/cscenter/4261763

o 스마트폰/스마트패드 이용시 : 기기 운영체제(OS)에 따라 전용 뷰어 설치

*IOS(아이폰/아이패드) 계열 : 앱스토어에서 “크레마” 또는 알라딘eBOOK(2012년 5월 12일 버젼) 어플 다운 후 설치

* 아이패드는 “알라딘HD(모바일알라딘&전자책뷰어)” 어플 설치 후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http://blog.aladin.co.kr/cscenter/4509741

*안드로이드 계열 : 구글플레이(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알라딘” 검색 후 통합앱(모바일알라딘+eBOOK뷰어)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http://blog.aladin.co.kr/cscenter/4499506

설치가 끝났으면, 아래 이미지를 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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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관리가 보이십니까?

계정관리에 있는 5개의 회사 중 자신이 가입한 온라인 서점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어 주세요. 그러면 책을 읽을 수 있습닏다.

5개의 횟사 중 저는 알라딘에 회원으로 가입했습니다.

제 아이디는 hongyd81이고 비밀번호는 ******입니다.

다음은 책을 읽는 방법에 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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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으로 표시한 톱니 바퀴가 보일 것입니다.
이 톱니 바퀴를 누르면 <사용자 책 추가> 버튼이 나옵니다.

이 버튼을 눌러 <제가 보낸 사상과 현실 책>을 넣어 주시면 됩니다.

책이 PC의 어느 장소에 저장되어 있는지를 알아야 하겠지요. 이것은 제가 보낸 링크 주소를 눌렀을 때 책이 어느 장소에 저장되는지 확인해야 알 수 있습니다. 대부분 다운로드 디렉토리에 저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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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위해서는

기본책장 / 사용자책장 중 어느 한 곳에 책이 저장되어 있을 것입니다.

기본책장이나 사용자책장을 마우스로 누르면 오른쪽과 같이 사상과 현실 책이 보입니다. 저는 책을 두 번 업로드했습니다. 여러분은 한번만 하면 됩닏다.

책 이미지에 마우스를 대고 눌러 주시면 책이 열립니다.

책 부피가 커서 좀 늦게 열립니다. 폰트까지 저장해 놓았기 때문에 부피가 커졌습니다.

————–

프로그램 설치를 하기 어렵다/그리고 나는 PC에서만 책 보겠다고 생각하시면 더 간단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먼저 다운로드한 사상과 현실 책 파일이 있는 곳으로 가십시오. 거기서 파일 이름 위에 마우스를 대고 마우스를 두번 눌러주십시오. 그러면 책이 보입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복제방지락(DRM)을 책에 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아래처럼 파일 이름을, 또 저장 위치를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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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폰에서는 크레마루나 뷰어 프로그램이 PC에서와 같이 사용 가능합니다. 안드로이드폰에서는 크레마루나 뷰어 프로그램 메뉴를 보면 사용자 파일 추가 메뉴가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폰에서는 사용자 파일 추가 메뉴가 없어서 PC에서 크레마루나 프로그램을 통해 파일을 추가하고 난 뒤에  아이폰에 크레마루나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자동으로 연동됩니다. 아래는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를 위한 크레마루나 프로그램의 사용자 추가 메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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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메뉴에서 SD를 누르면 외부 사용자 파일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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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계와 일제 잔독 (박치우, 『사상과 현실』 제3부 수록)

사법계와 일제 잔독 (박치우, 『사상과 현실』 제3부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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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법계와 일제 잔독

치안유지법이 아직도 유효라고 얼토당토않은 사람을 잡아가고 백 배의 폭리라서 가두었던 사람이 죄 될 것이 없다고 불기소 처분이 되며 호텔 감방으로 세도(勢道)를 과시하던 천하(天下) 주지(周知)의 모리장자(謀利長者)가 구형을 비웃는 듯이 무죄 언도를 받는 등 대체 요즘의 사법계는 어떻게 된 셈판인지 갈피를 잡을 수가 없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냐? 통념은 이것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법을 다루는 관계 인사들이 인간으로서의 인격에 있어 해방 때문에 갑자기 의심받을 정도로 양심의 질이 저하되었기 때문이라고는 보고 싶지 않다.

특히 사법관계의 인사들은 높은 교양과 꿋꿋한 의사와 흔들릴 줄 모르는 양심의 소유자임이 절대의 조건이 되어 있다는 것이 우리들의 지금까지의 상식이었다. 이렇던 사람들이 8·15를 경계로 하여 갑자기 양심이 흐려졌다든지 인격이 저하되었다고는 믿을 수가 없는 것이다. 하다면 원인은 다른 데 있지 않으면 아니 될 것이 아닐까? 그렇다. 확실히 통념과 법 운용과의 상극의 원인은 다른 데 있어야 할 것이다. 하다면 그 소위 정말 원인이란 무엇일까?

우리는 이것을 일부 사법 관계 인사들의 머리 속에 아직도 깊이 박혀 있는 일제식 사고의 잔재|211| 때문이라고 단정하고 싶은 것이다. 이전 같으면 당연히 잡아 가두어야 될 일인데, 이 같은 생각이 남아 있길래 치유법243) 위반자가 붙들려 가는 것이며, 이전 같으면 이처럼 유력한 인물을 그 정도의 일로써 죄(罪)줄 수는 없는데, 이런 관념이 아직도 어딘지 남아 있길래 가두었던 사람도 내어놓게 되는 것이며 구형이 잘못이고 무죄가 정당해지는 것이 아닐까? 하지만은 실상인즉 중요한 것은 이 ‘이전(以前)’일 것이다. ‘이전’이란 도대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일제 시절’이 아니고 무엇이냐.

우리는 이 기회에 사법계 제군에게 충심으로 일대 반성을 촉하고 싶다. 제군 중에는 과연 그 유창하던 일어를, 그 서투른 조선어로 바꾸었다는 것만으로써 해방조선의 검사나 판사나 변호사로서 충분하다고나 생각하는244) 자는 없는가? 민주조선, 주권이 인민에게 있어야 할 인민의 나라 조선에서, 인민을 위해서 법을 운영할 자격은 그 정도로써 넉넉하다고나 생각하는 자는 과연 없는가? 8월 15일은 단순히 8월 14일의 다음 날에 불과한 연속체의 한 토막으로밖엔 볼 줄 모른 자는 없는가? 이 전연 절연(截然)히 구별되어야 할 역사의 분기점을 그렇게 간단히 넘겨서 좋은 것으로 망상하고 있는 자는 없는가? 더구나 새 세상에서는 마땅히 거꾸로 피고일 자가 아직도 태연히 논고나 판결을 내리는 자리에 앉아 있는 자는 없는가? 있다면 단(單)히 당(當)자를 위해서만이 아니라 진실로 조선을 위해서 불행도 이에서 더 큰 자는 없을 것이며, 또 이보다 더 두렵고 몸|212|서리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상대가 ‘법’이기 때문이다.

만약 사법계가 자진해서 자체 내의 독소를 소탕하지 못한다면 법의 권위는 땅에 떨어질 것이오 또 이렇게만 되는 날이면 인민은 그때에는 일제히 일어서서 자기네 손으로 재판자를 재판에 부칠 것을 요구하게 될 것이다. 일두조체(日頭朝體)245)의 암송구배(暗誦具輩)246)나, 조선이 누구의 나라인 줄도 모르며 또 알려고도 하지 않은 ‘철’을 모르는 타성분자들은 이 기회에 모름지기 조선제 대화숙(大和塾)247)에 들어가서 맹렬한 ‘미소기’248)를 받음으로써 정신을 버쩍 차려야 할 일이다. 사법계는 무엇보다도 먼저 자체 내의 독소를 배제해야 할 것이다.

출전: 박치우, 『사상과 현실』 제3부 수록



박치우 『사상과 현실』 판매 이벤트 연장에 대해서

“박치우 <사상과 현실> 오늘(30일)만 판매합니다”를 일단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원래 30일 8시까지만 이벤트 판매하려고 했습니다만, 이벤트 마감이 이루어진 후에 카톡 등으로도 주문자가 몰려 이벤트 기일을 며칠 연장합니다. 마감을 언제할지 등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저녁에 알리겠습니다. 주문보다는 제게 걱정은 배송이 문제입니다. 락을 걸지 않아 개인정보를 책 속에 담아야 불법복제를 막을 수 있을 것 같아 수고스럽지만 이 방식을 택했는데, 시간이 걸려 주춤했습니다. 일단은 주문받습니다. 선착순 주문에 따라 선착순 배송합니다. 이메일 또는 핸드폰 문자메세지로 책을 보냅니다.

이번 이벤트 기간에 구입하신 분께는 무료 업그레이드를 지상에 계실 동안 해 드리고, 무료 동영상 강좌 1회 수강권을 드립니다. 1-2주 지나서 다시 이벤트할 때는 책 가격을 개정판 형식으로 좀 많이 인상할 생각입니다. 이번에 구입한 분 중 선착순 1000분 께는 개정판을 무료 증정해 드립니다. 구입방식은 사이트에 회원가입해야 합니다. 이용약관 등을 읽어 보시면 구입방식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은 먼저 주문하신 분께 배송을 해야 해서, 저녁에 시간될 때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https://www.hpep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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