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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과 현실», 일제 강점기와 해방 공간에서, 비판적 지식인의 모범을 보여준 실천적 사상가의 작품!

embarassed 해방공간 지식인들 사이의 베스트셀러로서, 우익 잡지에서도 ‘사상과 현실’이라는 용어를 모방할 정도로 박치우의 «사상과 현실»이 지닌 위력은 대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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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총 29편의 박치우 글과 총 4편의 부록

편집자 서문
  • 편집자 서문
  • 일러두기
사상과 현실
  •  서(序)
제1부
  • 철학의 당파성 -테오리아와 이즘-
  • 시민적 자유주의
  • 지식인과 직업
  • 고문화 재음미의 현대적 의의
  • 사교의 발호와 종교상업주의
  • 현대철학과 ‘인간’ 문제 -특히 ‘르네상스’와의 관련에서-
  • 세대사관 비판
제2부
  • 전체주의와 민주주의
  • 전체주의와 민주주의 -신생 조선의 민주주의를 위하여-
  • 1대1과 형식논리
  • 민족과 문화
  • 민족문화 건설과 세계관
  • 국수주의의 파시즘화의 위기와 문학자의 임무
  • 연구와 발표의 자유
  • 아메리카 문화
제3부 새 나라 건설을 위하여

박치우는 제3부에만 제목을 붙였다.

  • ▲ 상투
  • ▲ 토지와 포기(抱妓)
  • ▲ ‘서울’ 과신과 정당 편중
  • ▲ 새 자유의 성격
  • ▲ 반(反)민주주의자에게는 자유가 없다
  • ▲ 학생은 시대에 앞서라
  • ▲ 학자, 교육자의 성직 문제
  • ▲ 학원을 좀먹는 일제 잔재
  • ▲ 사법계와 일제 잔독
  • ▲ 공로에는 훈장을
  • ▲ 국민의 대표
  • ▲ 민주주의의 진짜와 가짜
  • ▲‘좌익’과 ‘우익’
  • ▲ 조선에 반미론자가없는 이유
  • ▲ 여성 해방과 여류 정객
여기까지 박치우가 썼던 원래의 <<사상과 현실>>
부록1 박치우의 삶과 죽음
  • 1. 박치우의 초상화
  • 2. 박치우와 그의 가족
  • 3. 경성제대 학창 시절
  • 4. 숭실전문학교 교수 시절 : 아카데믹 철학을 나오며
  • 5. 조선일보 기자 시절 : 지성과 파시즘 비판
  • 6. 해방 공간(1) : 탁치와 민족통일
  • 7. 해방 공간 (2) : 현대일보 주필 박치우
  • 8. 강동정치학원과 순교자적 죽음
부록2 ≪사상과 현실≫ 해설
  • 1. ≪사상과 현실≫의 역사적 의의
  • 2. 출판 직후의 서평들
  • 3. 출전과 구성체계

 

  • 4. 제1부 해설
  • 4.1 철학의 당파성 : 테오리아와 이즘
  • 4.2 시민적 자유주의
  • 4.3 지식인과 직업
  • 4.4 고문화 음미의 현대적 의의
  • 4.5 사교의 발호와 종교 상업주의
  • 4.6 현대철학과 인간 문제
  • 4.7 세대사관 비판

 

  • 5. 제2부와 제3부 해설
  • 5.1 국수주의의 파시즘화의 위기와 문학자의 임무
  • 5.2 부르주아 민주주의 비판과 근로인민 민주주의론
  • 5.3 민족문화 건설론
  • 5.4 학자와 국가의 관계
  • 6. 해설을 마치면서
부록3 박치우 생애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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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4 박치우 저술 연보
부록 4에 수록되어 있음
참고문헌
책의 말미에 참고문헌 수록
당대의 서평
김남천, 신남철, 박종홍은 박치우의 «사상과 현실»에 관해 그 당시 서평을 남겼습니다. 그 서평을 아래에 소개합니다.

김남천

<변혁하는 철학 – 박치우 저 ≪사상과 현실≫>
≪독립신보≫, 1946년 12월 10일
김남천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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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가

1911년 3월 16일 ~ 1953년 8월 ? 평안남도 성천군 출생. 일제 강점기에 언론지상으로 박치우와 교류가 있었을 것으로 짐작되지만 구체적으로 확인된 바가 없다. 815 해방 후 제1회 조선문학가대회가 열렸을 때 박치우의 특별보고에 대해서 이원조의 제안으로 슬로건을 채택할 당시 슬로건 채택한 중심 인물이다. 또 박치우가 <현대일보> 발행인 및 주필로서 근무할 당시 같은 건물 옆 사무소에서 근무했다. 월북 후에도 박치우와 함께 활동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신남철

<신간평: 사상과 현실 – 보전되는 진공지대>
≪서울신문≫(1946. 12. 17.)
신남철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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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1907∼1958. 서울 출신으로 일제강점기 경성제대 철학과를 졸업한 신남철은 박치우의 경성제대 철학과 2년 선배다. 신남철은 3회 졸업생, 박치우는 5회 졸업생이다. 박치우가 숭실전문대학 교수 생활 중 <동아일보>에 신년학술특집논문 모집에 응모할 때 신남철은 <동아일보> 기자로 근무 중이었다. 이때 박치우의 글 제목은 ‘나의 인생관: 인간철학 서상'(1935. 1. 11.)이었다. 일제 강점기 사상적 교류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알려진 바는 없다.

해방 공간에서 <조소문화협회> 창립 당시 함께 활동했던 점이나 <제1회 조선문학가대회>에서 함께 특별보고를 한 점 등이 있다. <민주주의민족전선>에서도 함께 했다. 신남철이 백남운과 함께 <남조선신민당>에서 활동한 점과는 달리 박치우는 박헌영과 함께 <조선공산당> <남조선노동당>에서 활동한 차이점을 갖고 있다. 박치우가 <조선공산당>에 당적을 두고 있었는지는 분명하지 않으나 박헌영이 김일성과 비밀회동할 때마다 함께 동행했던 점으로 미루어보아 <조선공산당>에 가입했을 것이다. 또 <남조선노동당>을 결성하기 직전에 3당합동 사무장을 맡은 점도 그가 <조선공산당>에 가입했을 것임을 뒷받침한다.

박종홍

<붘 레뷰: 박치우 저, 사상과 현실>
≪경향신문≫, 1946년 12월 12일
박종홍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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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1903년 7월 1일 ~ 1976년 3월 17일. 선과생으로 경성제대에 입학하여 박치우와 함께 철학과 5회로 졸업했다. 나이 차이는 있지만 학교 다닐 때 교류가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졸업 후 박치우는 하이데거 철학에 대한 비판적 입장에 섰던 반면에 박종홍은 하이데거 철학의 경향을 따른 차이를 갖는다. 박치우는 자신의 최초의 철학적 논문인 <위기의 철학> 말미에서 볼세비즘과 파시즘의 선택 문제를 던지는데, 이 구절은 박종홍과 자신의 입각점의 차이를 드러낸 것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815 해방 후 박종홍은 <조선학술원>에 뒤늦게 참여했다. 이는 박치우가 만주에서 경성으로 돌아오기 전에 <조선학술원>의 멤버로 등록된 것과는 다른 차이점을 갖는다고 하겠다. 박종홍이 박치우의 <사상과 현실>에 대한 서평을 쓴 이유가 개인적 관계에 기반하고 있을 것이라고 추정된다. 서로 상반된 길을 걷게 되지만 대학 재학시 각별한 관계에 있었다고 한다. 박종홍은 대학 졸업 후 일찍 대학원에 진학한 반면에 박치우는 뒤늦게 1940년경 대학원에 진학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저런 교류가 있었을 것이라고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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